명랑사회적협동조합은
자립준비청년의 인생에 처음 생기는 경험을 설계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.
누군가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경험이
누군가에게는 한 번도 허락되지 않았던 경험일 수 있다는 사실을,
우리는 이미 사회를 건너온 어른으로서 알고 있습니다.
공연을 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는 첫 공연을,
통장을 만들어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는 첫 통장을,
음악을 배워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는 첫 악기를 지원합니다.
사회적협동조합의 모기관인 ㈜명랑캠페인은
2019년 부터 자립준비청년에게 관심을 갖고
자립을 응원 해 왔습니다.
그 과정에서 우리는 깨달았습니다.
자립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,
그리고 사회를 먼저 살아온
어른에게도 함께 책임질 몫이 있다는 것을!
그래서 명랑사회적협동조합은
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는 어른들과 함께
자립준비청년이 스스로를 설명할 수 있는
인생의 첫 장면들을 함께 만듭니다.